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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제목 반디나비의 컨셉

반디나비 대지의 형상이 유럽의 작은 시골마을 같다.

경사지에 자리잡아 단단히 오르는 지형위로 마을을 형성해 가고자 한다.

지형의 형상으로 인해 옹벽이 생길 수 밖에 없는데, 이 옹벽이 마치 성벽같이 느껴진다.

우리는 이곳을 성채, 요새라 부르고 싶다. 이곳에서 마을을 이루며 100년을, 아니 대를 이어가며 살기를 바란다.


 


 


 



  골목골목 숨어있는 공간들을 찾아가며 이웃간에 서로 이야기 나누는 삶을 누리길 바란다.
 
 
 

 
 

마을 안에서 여러 사람들이 공존하며 살 것이다. 그들은 서로 다른 취미를 가지고 살아간다.

나는 빵을 굽는걸 좋아하고, 나는 바느질로 아기자기한 소품을 만들길 좋아하고, 나는 커피를 좋아하고, 나는 작은 가구만드는걸 좋아한다.

이들이 각자 하고싶은 것들을 작은 공간에서 즐기며 서로 소통하고 교류하고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

 

 

 


 


 

 

마을을 돌다보면 중간중간 있는 작은 공원에서 아이들이 뛰노는 모습을 볼 수 있길 바라고,

노부부가 다정히 손잡고 산책하는 모습을 볼 수 있길 바라고,

여유로이 벤치에 앉아 책을 읽는 이의 모습을 볼 수 있길 바란다.

 

 

 


 

 

 

이런 골목길과 작은샵들, 공원이 만나는 곳에서 이곳,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그들의 행복한 웃음소리를 듣고 싶습니다.

 

 

 


 

 

지형의 특성상 나타날 수밖에 없는 옹벽!

이런 공간조차도 허투로 쓰이지 않길 바랍니다. 이곳에서도 다양한 이야기가 생겨나겠죠?^^

 

 

 


 

 

 

이런 마을... 살고 싶지 않으세요?

마음 맞는 사람들끼리 모여 살면서 서로 돕고 의지하며 행복한 삶을 살고싶습니다.

이웃이 되어 주시겠어요?

 

 

 


 

 

이런 마을을 이루고 살고싶은게 반디나비의 꿈입니다.

함께 마을을 만들어가실 분들을 기다립니다.

 

 

 

# 상기 이미지들을 참고하시기 편하시게 구성한 것입니다.

   각 PROGRAM의 위치나 형태, 크기들은 개념적으로 구성한 것이니 이점 양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궁금한게 있으시면 쪽지 / 메일 주세요^^ 성실히 답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은마을 반디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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